[HBN뉴스 = 박정수 기자] HS효성그룹은 19일 마포 본사 강당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임직원들과 함께 시청하며 단체 응원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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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월드컵 응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HS효성] |
이날 행사에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과 국내 임직원, 멕시코 법인 직원들이 참여했다. 멕시코 법인 직원들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함께했다.
효성그룹에 따르면 이번 응원전은 한국 본사와 멕시코 법인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월드컵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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