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미화·조리·방호 등 5개 현업 분야 직원에 명절 격려품 전달
-“의정 활동 지원, 현장 목소리 수렴해 근무 환경 개선할 것”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회 내 현업부서 직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는 초당적 격려 방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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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기도의회 여야, 추석 맞아 의회 현업부서 직원 격려 [제공/경기도의회] |
이번 방문은 1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과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수원4),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성남5)과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수원9)가 함께했다.
여야 교섭단체 대표단은 청사 내 식당 조리와 청경·방호, 차량 관리, 청사 미화, 영상 및 사진 촬영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찾아가 추석 명절 격려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현업부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현업부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실질적인 업무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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