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카드는 홈앤쇼핑과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전국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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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박해창 신한카드 전략사업그룹장(사진 오른쪽 네번째)과 권진미 홈앤쇼핑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독자 개발한 ‘전통시장 도약 지수’를 활용한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지수는 전국 1324개 전통시장과 10만3000여 개 가맹점에서 축적된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시장의 내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표화했다.
신한카드는 이 지수를 기반으로 상권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 밀착형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신한카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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