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한국마사회는 운영 중인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서 가정의 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콘텐츠를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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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니랜드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이미지=한국마사회] |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해당 콘텐츠는 대표적으로 포니 공연(포니 운동회) 승마 전동차 유니콘 에어바운스로 방문 고객들이 말과 승마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됐다.
'포니 운동회' 는 포니들의 다양한 재능과 특징을 소개하는 참여형 공연 콘텐츠로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하루 2회씩 열린다. '승마 전동차'는 외형과 사이즈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페달을 밟으면 상하로 움직이는 승마 간접 체험형 콘텐츠다.
이와 함께 유아 고객을 위한 '유니콘 에어바운스'도 함께 운영된다. 유니콘 테마의 미니 에어바운스로 교대 운영방식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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