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삼성증권은 오는 12일부터 연 4.3% 금리의 1년 만기 발행어음을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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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삼성증권 |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내 단기 금융상품이다.
이번 2차 특판은 삼성증권 종합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10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발행어음 종합자산관리계좌(CMA)형도 새롭게 선보인다. CMA형은 고객의 입출금에 따라 발행어음이 자동으로 매수·매도되는 상품이다.
특판 외 일반 발행어음은 적립형 연 4.6%, CMA·수시형 연 2.55% 금리를 제공한다. 기간별 상품은 연 2.65~3.95%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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