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윤하나 기자] CJ제일제당은 여주 명품 쌀을 활용한 프리미엄 즉석밥 ‘햇반 여주쌀밥’을 선보이고, 여주시·이마트와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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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전규제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김선교 국회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남호원 이마트 상무, 조영식 CJ제일제당 부사장, 이수원 농협여주시지부 지부장. [사진=CJ제일제당] |
오는 10월 12일 전국 이마트에서 첫선을 보이는 ‘햇반 여주쌀밥’은 여주의 고품질 쌀 ‘진상미’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으로, 보리 달인 물을 더해 구수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살렸다.
제품 출시와 연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펼친다. 이마트 앱 제품 광고, 여주시 내 샘플링 행사, 이마트 여주점 별도 매대 운영 등을 진행한다. 여주시는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제품 홍보 등을 통해 여주쌀의 가공산업 영역 확장과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 CJ제일제당은 지난달 29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여주시,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이마트와 함께 ‘여주쌀 가공식품 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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