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디와이파워와 '협력기업 공동지원' 동반성장협력 협약

이필선 기자 / 2026-06-30 16:34:45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디와이파워와 ‘협력기업 공동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박치웅 디와이파워 대표가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BNK경남은행]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동반성장 협력을 통한 국가경제 발전과 한국형 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친 ESG경영 확산에 동참하고 디와이파워 협력기업에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계적 품질의 유압실린더 생산기업인 디와이파워는 BNK경남은행에 예탁금 25억원을 예치하고 BNK경남은행은 예탁금의 2배수인 50억원을 대출재원으로 마련해 지원한다.

 

특히 협약에 의해 대출을 취급할 경우 BNK경남은행은 기업별 신용도 등을 반영해 산출된 여신금리에서 최대 3.00%p를 우대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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