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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 영유아 교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3일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8월을 ‘디지털 역량 강화의 달’로 지정하고, 전국 영유아 교사 3천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이해와 활용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디지털 윤리 ▲영유아 디지털 안전 등 AI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과정을 총 7회 걸쳐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교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통해 반복적인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로 활용되고, 이를 통해 영유아와의 상호작용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
조용남 원장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중화되면서 누구나 쉽게 기술을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업무에 활용 시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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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를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디지털 특강 일정 |
이어 “그런 의미에서 이번 특강은 영유아교사가 직접 생성형 인공지능(AI)·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즉시 결과물을 도출해 볼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 강화 특강은 영유아교사라면 누구나 마음성장 프로젝트 누리집을 통해 신청 및 수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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