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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풍역 트라움시티 조감도 (사진제공=(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 |
[HBN뉴스 = 정소윤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원에 999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신풍역 트라움시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신풍역 트라움시티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8개동, 총 999세대 규모로 계획됐다. 전용면적 59㎡와 84㎡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발코니 확장과 선택형 옵션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서울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가 특징이다. 또한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노선이 추가될 경우 신풍역 일대의 철도 이용 여건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단지 주변에는 상업시설과 의료·금융시설 등이 위치해 있으며, 학교와 공원 등 생활 관련 시설도 인접해 있다. 여의도와 구로, 금천 등 서울 서남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도로 및 대중교통 여건도 갖추고 있다.
공급가는 6억 원대 수준으로 계획돼 있으며, 실제 공급 조건과 세부 사항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한편 신풍역 트라움시티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8개동, 총 999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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