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신영관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청년들과 함께 해양·산·도심 등 자연 현장에서 플라스틱을 직접 수거하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절감 캠페인 ‘Less Plastic, We Are Fantastic’의 일환으로 진행한 ‘판타스틱크루 시즌2’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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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판타스틱크루 시즌2’ 참여자들이 플라스틱 수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청년 360여명이 참여해 전국 각지에서 총 3306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매칭기프트로 조성된 기부금 5000만원을 재원으로 국제 비영리 자연보전기관 WWF와 함께 기획됐다.
섬즈업, 쓰레커, 고고다이브, 플로빙코리아, SSJ클럽, 클린하이커스 등 6개 크루를 포함해 청년 3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무인도와 산, 도심 공원 등 전국 각지에서 총 3306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가운데 플라스틱은 약 1097kg으로 집계됐다.
각 크루는 수거 과정과 플라스틱 환경 문제를 담은 콘텐츠를 SNS에 공유했다. 관련 콘텐츠의 누적 노출은 약 5만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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