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오동동 ‘코오롱 하늘채 스카이뷰’, 24일 견본주택 공개 예고

정동환 기자 / 2026-04-17 10:59:24
최고 39층 랜드마크 단지, 오는 24일 견본주택 그랜드 오픈
오동동 핵심 인프라와 오션뷰 조망권 갖춘 입지로 주목
쾌적한 관람 위해 사전 예약제 운영 등 방문객 편의 제공

[HBN뉴스 = 정동환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의 주거 지형을 바꿀 ‘마산 코오롱 하늘채 스카이뷰’가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그랜드 오픈하고 일반에 첫 선을 보인다. 

 

  코오롱 제공

이번에 공개되는 단지는 최고 39층 높이의 초고층 설계를 적용해 마산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오션뷰(일부 세대 제외)를 확보했다. 특히 오동동 내에서도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핵심 입지에 들어서 오픈 전부터 지역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대형 상권이 밀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며, 해안대로와 KTX 마산역 등 주요 교통망도 가깝다. 주거 환경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층에게 최적의 입지 조건을 제시한다는 평이다.

견본주택 내부에서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수납 공간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랜드마크 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마감재와 공간 구성을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단지 관계자는 “4월 24일 견본주택 오픈을 통해 그간 베일에 쌓여 있던 세부 평면과 단지 구성을 모두 공개할 것”이라며, “주변 노후 주거지의 체질 개선이 활발한 시점이라 오동동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산 코오롱 하늘채 스카이뷰’ 견본주택은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리 예약을 완료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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