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컴투스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전용 공간을 추가하며 길드 중심의 협력·경쟁 콘텐츠를 확대한다. 이 게임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 한다.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아지트’를 업데이트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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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원 간 PvP와 보스 공략 등을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 ‘길드 아지트’를 추가했다. [이미지=컴투스] |
길드 아지트는 같은 길드에 소속된 이용자들이 모여 PvP 대결과 몬스터 공략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이다.
길드 레벨 5를 달성한 길드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는 상인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을 구역과 길드원 간 PvP가 가능한 전투 구역으로 나뉜다.
전투 구역에서는 길드원 간 PvP 결투를 진행할 수 있고 전용 메뉴를 통해 전투 모드를 변경하거나 보스 소환 지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길드 상인은 특정 요일과 시간대에 등장한다. 이용자는 보스 소환 항아리 상자를 비롯해 길드 콘텐츠에 활용하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특정 위치에서는 소환 아이템을 활용해 몬스터를 불러내고 길드원들과 함께 공략하는 ‘항아리 보스’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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