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성수와 박소윤이 로맨틱한 펜션 데이트에 나서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1일 밤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아늑한 펜션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손님맞이 준비까지 함께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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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2'에 주영훈x이윤미 부부가 김성수x박소윤 커플과 만난다. [사진=채널A] |
특히 김성수는 박소윤과 교제를 이어온 지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아직 서툰 스킨십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펜션으로 향하는 내내 박소윤에게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이끌고, “오늘은 꼭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펜션에 도착한 뒤 두 사람은 함께 요리를 준비하며 실제 부부 같은 호흡을 보여준다. 서로를 자연스럽게 챙기고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에 현장에서는 “신혼 느낌이 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후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집들이 분위기가 펼쳐진다. 김성수와 박소윤은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성수는 자신들과 비슷한 띠동갑 부부인 주영훈·이윤미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주영훈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결혼 생활 경험담을 전하며 웃음을 안긴다. 이윤미 역시 두 사람의 더딘 스킨십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박소윤에게 현실 조언을 건네 분위기를 뜨겁게 만든다.
또한 김성수는 자신이 원하는 연애 스타일과 배우자상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상 밖의 과감한 발언에 박소윤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스튜디오마저 웃음으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
김성수와 박소윤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김요한과 이주연의 대구 당일치기 데이트 현장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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