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 "노련한 분석과 거침없는 화법 무장한 출연자 전면 배치"
[HBN뉴스 = 한주연 기자] 시사평론가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이 라디오 시사방송 진행자로 변신한다.
YTN라디오는 오는 9일 봄 개편을 단행하고, 평일 아침 7시 10분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출근길 시사 프로그램 '장성철의 뉴스명당'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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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라디오 |
'장성철의 뉴스명당' 당대표(?)로 공식 취임하는 장 소장은 날카로운 '독설가'이자 정치권 '전략가'로 알려진 평론가에서 정통 아침 시사 진행자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는 첫 데뷔다.
장 소장은 "모든 청취자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쉬운 어법으로 다가가, 매일 아침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목표는 아침 시사방송 청취율 1등"이라고 밝혔다.
YTN라디오도 "노련한 분석과 거침없는 화법으로 무장한 출연자들을 전면 배치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매운맛'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장 소장은 1996년 이부영, 김무성 의원실 등 정치권을 거쳐 2018년부터 현재까지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으로 방송가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 칼럼니스트, 대구카톨릭대 특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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