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는 암 진단 이후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을 보장 범위를 확대한 ‘MG 올인원 암공제’를 지난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암 진단 이후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항암 약물 치료에 대해 연 1회, 최대 10년간 보장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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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올인원암공제' 포스터 [이미지=MG새마을금고] |
다빈치 로봇수술, 항암중입자 방사선치료, CAR-T 항암약물치료 등 특수 치료 항목도 보장 범위에 포함됐다. 입원 및 통원 치료, 재활 치료, 정밀검사 등 치료 과정 전반에 대한 보장 항목도 구성됐다.
기존 일부 고액 치료 담보는 5년 갱신형으로만 운영됐으나, 이번 상품에서는 비갱신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입 기준도 일부 조정됐다. 당뇨 유병자의 경우 별도 인수 기준을 적용해 일정 요건 충족 시 가입할 수 있으며, 고혈압 및 고지혈증 보유자는 일반 가입 기준이 적용된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이며, 보장 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다. 계약일 이후 30일 경과 시점부터 헬스케어 서비스가 제공되며, 유전자 검사 및 NK세포 검사 예약 지원, 해외 치료 관련 중개, 병원 진료 예약 안내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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