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재훈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건강 회복과 재활을 위한 다각적 지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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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김(왼쪽)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과 곽영호 국립소방병원 병원장이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
현대차그룹은 지난 11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차량 및 재활장비’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소방관의 희생과 노고에 보답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소방관 회복지원차, 무인소방로봇,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기증 등 다양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차량 및 재활장비 기증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기증한 차량과 재활장비가 국립소방병원의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소방관들의 신속한 치료와 재활을 지원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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