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개시

김재훈 기자 / 2026-08-05 14:01:58

[HBN뉴스 = 김재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5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 올 뉴 아반떼’ 외장. [사진=현대자동차]

 

아반떼는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정교한 선과 면을 중심으로 완성한 파격적인 디자인 ▲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확대된 차체 제원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주행 완성도 ▲첨단 편의 및 디지털 사양 적용 등을 통해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과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8월 중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고양·하남에서 특별 전시를 시행한다.

 

특히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는 아반떼의 1세대부터 이어진 헤리티지 전시와 강화된 차체 골격(BIW) 전시물을 중심으로 한 기술 전시를 함께 구성해 고객에게 보다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지점·대리점 및 드라이빙라운지에서 고객 참여형 캠페인 ‘들어줘, 글레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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