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동환 기자]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와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로 새로운 호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라마다용인호텔이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다양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도시락 ‘ROSEMARY DINING BOX(로즈마리 다이닝 박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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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마다용인호텔 제공 |
로즈마리 다이닝 박스는 라마다용인호텔의 외식사업 진출의 일환으로 기획된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로, 호텔 레스토랑의 품격 있는 메뉴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엄선된 식재료와 호텔 셰프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한 메뉴를 담아, 소중한 모임과 특별한 순간을 더욱 여유롭고 세련되게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로즈마리 다이닝 박스는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며,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공간에서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컨벤션과 세미나, 기업 행사, 방송 촬영, 비즈니스 미팅, VIP 행사, 대형 연회 등 다양한 자리에서 라마다용인호텔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즈마리 다이닝 박스는 고객의 행사 성격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클래식 도시락 라인과 ▲셀렉션 라인으로 구성된다.
클래식 도시락 라인은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스타일의 메뉴를 담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격식 있는 행사와 비즈니스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선보인다. 셀렉션 라인은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하이엔드 시그니처 박스로 한층 품격 있는 구성으로 마련된다.
메뉴의 완성도는 물론 패키지까지 호텔만의 세련된 감각을 담아, 기존 단체 도시락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라마다용인호텔 관계자는 “ROSEMARY DINING BOX는 호텔 레스토랑의 품격과 셰프의 정성을 담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리미엄 도시락”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미식 경험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호텔 식음 문화를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 로즈마리 레스토랑은 계절에 맞춘 제철 식재료와 특급호텔 셰프 그룹의 섬세한 터치로 완성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시그니처 ‘딜라이트 바비큐 라운지 뷔페’를 비롯해 웨딩, 연회, 기업 행사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식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라마다용인호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로즈마리 레스토랑 네이버 예약,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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