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지원… 국내외 매장 매출 확대 본격화

정동환 기자 / 2026-04-11 09:00:42

[HBN뉴스=정동환 기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국내외 매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사진제공 : 하남돼지집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번 제작지원으로 하남돼지집은 극의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로스팅쉐프의 전문적인 그릴링 서비스와 고온 초벌 시스템 등 브랜드 고유의 요소들이 드라마와 어우러져 전달될 전망이다.

 

특히 디즈니플러스(Disney+)를 통한 동시 공개는 해외 소비자 접점 확대의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 동남아,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매장 확대 및 매출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

 

하남에프앤비 김동환 전략실장은 “탄탄한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는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지원을 통해 하남돼지집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폭넓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 K-콘텐츠와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가맹점의 매출 견인은 물론, 글로벌 K-BBQ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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