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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정재진 기자] 이혼 및 상간자 소송은 감정적 갈등과 법률적 판단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일반 민사 사건과는 다른 접근이 요구되는 분야다.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법무법인 신결이 이혼·상간 분야 전담 TF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체계적인 법률 지원에 나서고 있다.
법무법인 신결은 이혼·상간 소송이 단순한 법적 분쟁을 넘어 당사자의 삶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감정적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재산분할·위자료·양육권 등 핵심 쟁점에서 의뢰인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이혼·상간 전담 TF팀은 사건 초기 단계부터 개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전략을 수립한다.
재산 형성 과정과 기여도 분석을 바탕으로 한 재산분할 전략, 혼인 파탄 책임에 따른 위자료 청구 여부,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양육권·양육비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상간자 소송의 경우, 증거 확보 여부가 소송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합법적인 증거 수집과 활용 전략을 함께 제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무리한 대응으로 2차 분쟁이나 법적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기 단계부터 방향을 설정해 준다는 설명이다.
법무법인 신결 관계자는 “이혼·상간 사건은 감정에 휩쓸릴수록 판단이 흐려지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의뢰인에게 돌아간다”며 “전담 TF팀을 통해 냉정한 법률 판단과 전략적 대응으로 의뢰인의 권리를 지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조계에서는 법무법인 신결의 이혼·상간 전담 TF팀 운영이, 사기·불법사금융 분야와 마찬가지로 사건 유형별 전문화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각 분야별 특성에 맞는 전담 조직을 통해 대응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법무법인 신결은 앞으로도 이혼·상간 분야 전담 TF팀을 중심으로, 의뢰인의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법률 지원과 분쟁 해결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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