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마이티·파비스·엑시언트 2027년형 상용 모델 3종 출시

김재훈 기자 / 2026-05-07 15:01:31

[HBN뉴스 = 김재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주력 상용 모델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상용차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는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를 비롯해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출시하며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 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상용 대표모델 3종은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고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더 뉴 2027 마이티는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고 더 뉴 2027 파비스는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파비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고하중 특화 트림 신규 운영을 개선했다.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FCEV)은 고객의 실사용 환경을 고려해 제동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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