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지난 3일 파라다이스시티 에메랄드룸에서 협력사들과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연대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기업과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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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파라다이스세가사미 |
사업은 협력업체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 제고와 안전관리체계 고도화를 핵심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에는 2500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파라다이스세가사미와 협력업체 16개 사가 참여한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사업을 통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보건 컨설팅 실시 △위험성 평가 기반 유해·위험요인 진단 및 개선 대책 수립 지원 △현장 특성을 반영한 보호구 및 안전보건 물품 지급 △실무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및 관리체계 정비 지원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 관계자는 “협력업체의 안전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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