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KT(대표이사 박윤영)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KT의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로,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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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 [사진=KT] |
‘KT 온지기’는 KT의 다양한 상품 정보와 소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고객 불편사항이나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스데이에는 온지기 2기 크리에이터 100명이 참석해 1기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2기 활동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텐츠 제작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온지기 2기는 2026년 12월까지 활동한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 상무는 “다양한 통신 상품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지기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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