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신영관 기자] 신한대학교가 외국인 신입생들의 입국 초기 행정 절차를 지원했다.
신한대학교는 지난 13일 신규 입학 외국인 유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외국인등록에 필요한 지문등록 절차를 진행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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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대학교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신입생 213명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지문등록 절차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진행했다. [사진=신한대학교] |
이날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 4명이 대학을 방문해 유학생들의 지문등록 업무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별도로 출입국 관서를 방문하지 않고 교내에서 외국인등록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신입생들이 입국 초기 겪는 행정 절차와 언어적 부담을 줄이고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출입국 관서 방문에 필요한 이동과 대기 시간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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