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여름철 야외 바비큐를 주제로 한 ‘서머 바비큐(Summer BBQ)’ 기획전을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켄싱턴호텔 3곳과 켄싱턴리조트 7곳 등 총 10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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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리조트의 오션 셰프 바비큐 [사진=이랜드파크] |
행사 참여 지점은 켄싱턴호텔 평창·설악,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경주·지리산하동·서귀포 등이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과 바비큐 세트(2~4인), 켄싱턴 맥주 2캔, 지점별 혜택 등으로 마련됐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해변 바비큐 콘셉트의 ‘오션 셰프 바비큐’ 패키지를 운영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오션 바비큐 2인, 켄싱턴 맥주 2캔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6만9900원부터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단독형 객실을 활용한 ‘테라스 인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과 바비큐 세트 2인, 실외용 전기 그릴 대여 등이 포함되며 가격은 29만9900원부터다.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운영한다. 객실 1박과 조식 2인, 셀프 바비큐 커플세트 등이 포함되며 가격은 18만9900원부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여름철 야외 식음 수요에 맞춘 시즌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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