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커폰, 휴대폰 가맹점 확대… 프랜차이즈창업 전략 강화

정동환 기자 / 2026-04-10 11:00:49

[HBN뉴스=정동환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휴대폰 유통망을 자랑하는 ‘옆커폰’이 가맹계약을 확대하며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옆커폰’이 휴대폰 유통업계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휴대폰성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제공 : 옆커폰

 

최근 자영업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창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옆커폰은 이러한 예비 창업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맹비와 교육비 등 초기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최적화된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창업 진입 장벽을 혁신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옆커폰의 핵심 경쟁력은 본사가 주도하는 대규모 마케팅과 압도적인 커뮤니티 인프라에 있다. 본사 차원에서 매달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별 가맹점이 겪는 홍보의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최근 배포된 공식 어플리케이션은 출시 직후 많은 이용자가 가입하여 가맹점의 든든한 영업 도구가 되고 있다. 앱 내에서 이루어지는 신제품 사전예약 및 상시 접수 시스템은 가맹점에 실질적인 고객을 연결해 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초보 창업자도 본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빠르게 매장을 안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옆커폰 관계자는 "이미 690호점을 넘어서며 검증된 창업모델임을 증명했다"라며, "현재의 속도라면 올해 안에 전국 1,000호점 네트워크를 완성하여 안정적인 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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