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참전유공자 주거복지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

박정수 기자 / 2026-06-22 16:23:36

[HBN뉴스 = 박정수 기자] 효성은 22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육군본부에참전유공자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 사진은 이정원 효성 전무(왼쪽)와 이우헌 육군인사사령관 [사진=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저소득 참전유공자의 임대주택 임대료 지원을 위한 민·관·군 협력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국내 참전유공자 4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신축 및 보수를 지원하며, 에티오피아에 거주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2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진행한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 100가구에 월 임대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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