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일원의 주요 교통시설 점검 현장정책회의 개최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지난 20~22일까지 사흘간 오는 제395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경기북부 일원의 주요 교통시설을 점검하는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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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행정감사·예산심의 대비 경기북부 현장정책회 [제공/경기도의회] |
이번 회의에는 고찬석 위원장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주요 현장 시찰에서 첫째 날인 20일에 GTX-A 종합상황실과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파주시 군사장애물 현장을 찾아 군사시설로 인한 주민 이동 불편 해소를 촉구했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이른바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를 시찰하고 버스회사를 방문해 종사자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저상버스 휠체어 체험을 진행했다. 아울러 소관 부서의 주요사업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웍스AI 활용 교육 등을 실시했다.
마지막 셋째 날 22일에는 통행료 무료화가 추진 중인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 모빌리티 산업전’을 관람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은 “현장정책회의를 통해 경기북부 주요 교통시설을 점검하고, 집행부와 협력하여 도민 일상에 도움이 되는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 심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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