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봄철 식재료 조식 뷔페 메뉴 출시

김혜연 기자 / 2026-04-01 08:49:30

[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전국 9개 지점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 시즌 조식 뷔페’를 2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봄나물과 제철 해산물인 주꾸미 등을 메인 식재료로 채택했다. 해당 메뉴는 켄싱턴호텔 4곳 (여의도·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5곳 (설악밸리·설악비치·경주·서귀포·제주중문) 총 9곳에서 맛볼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봄 제철 식재료 활용한 조식 뷔페 [사진=이랜드파크] 

이번 신메뉴는 제철 나물과 주꾸미를 주재료로 구성됐다. 제철 나물을 활용한 메뉴로는 참나물을 곁들인 '참나물 주꾸미 구이', 세발나물이 들어간 '세발나물 토마토 스튜'를 비롯해 '봄냉이 된장국', '냉이 된장무침', '세발나물 무침' 등이 있다. 

 

주꾸미를 중심으로 한 메뉴로는 달래간장을 더한 '달래 주꾸미 솥밥', 세비체 형태의 '주꾸미 해물 샐러드', 맑은 육수를 사용한 '미나리 해물 연포탕', 주꾸미와 오징어로 조리한 '깔라마리 튀김'이 포함됐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과 맛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직접 개발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식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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