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경희대서 ‘치킨원정대’ 사회공헌 활동 전개… 헌혈문화 조성에 앞장서

정동환 기자 / 2026-04-10 09:55:52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의 치킨원정대가 경희대학교에서 160인분의 치킨을 나누며 헌혈의 의미를 더했다.

 

  사진제공=멕시카나

지난 9일 멕시카나치킨이 경희대학교를 찾아 치킨원정대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킨원정대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체결한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멕시카나치킨 임직원들이 직접 경희대학교 헌혈 현장에 방문해 직접 조리한 치킨을 기부하며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대학 내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또한 멕시카나치킨은 6월 말까지 전국 헌혈의 집과 헌혈 버스를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하고 치킨 먹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헌혈에 참여한 30만 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포장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이는 원활한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멕시카나 최준영 부사장은 “생명 나눔이라는 뜻 깊은 실천에 나서준 경희대학교 학생들과 임직원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치킨원정대 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멕시카나치킨 임직원 일동은 치킨원정대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의 치킨원정대는 브랜드가 가진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젝트다. 전국 각지의 교육 현장 등을 방문하며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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