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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해이원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글로벌 아트토이 브랜드 해이원(HEYONE)이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해이원은 감정 서사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캐릭터 세계관과 차별화된 비주얼을 결합한 디자이너 토이 브랜드로, 대표 IP 오즈아이(OZAI)를 중심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해왔다. 글로벌 미디어 노출 20억 회 이상, 글로벌 팔로워 1900만 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글로벌 도시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왔다.
특히 뉴욕, 파리, 싱가포르, 방콕 등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 팝업 전시와 체험형 프로젝트는 브랜드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사례로 꼽힌다. 대표 IP를 중심으로 운영된 몰입형 전시는 누적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해이원의 공간 경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국내 오프라인 공간에 처음으로 구현한 사례다. 해이원은 공간 전반에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스토리를 반영하고, 대형 오브제와 포토 스팟 요소를 배치해 방문객이 브랜드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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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해이원 제공) |
매장에서는 대표 IP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 제품인 오즈아이 ‘슬립리스 그루브’도 함께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오즈아이 ‘플로팅 보틀 시리즈’ 역시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제품 중 하나다. 해당 시리즈는 캐릭터 특유의 감성을 반영한 신규 컬렉션이다.
해이원 관계자는 “성수는 새로운 브랜드와 트렌드가 가장 빠르게 반응하고 확산되는 서울 대표 지역으로, 해이원이 지닌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보여주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판단했다”며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가 지닌 감성과 경험을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해이원의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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