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재훈 기자] 현대자동차는 대표 세단인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 |
| 더 뉴 그랜저. [사진=현대자동차] |
현대차에 따르면 이 회사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한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왔다.
그랜저는 7세대에 걸친 긴 여정을 거치며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그간 쌓아온 견고한 헤리티지 위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했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이를 통해 품격과 지능형 이동 경험이 공존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그랜저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