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신영관 기자] 신한대학교가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와 교육·학술 분야 국제교류 확대에 나선다.
신한대학교는 지난 20일 본교 믿음관에서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와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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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대학교와 카자흐스탄 내무부 경영아카데미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신한대학교]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교육·학술 분야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단기연수와 특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국 간 교육·문화 교류를 넓히고 글로벌 인재 양성 분야에서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카자흐스탄은 외모와 문화면에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국가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고려인을 따뜻하게 품어준 나라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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