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사전 판매 결과, 135만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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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
이번 사전 판매 기간 내 가장 선호된 기종은 '갤럭시 S26 울트라'였다. 이 기종의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측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2억 화소 광각, 직관적인 AI 경험, 나이토그래피 등 동영상 촬영시 흔들림 보정 기능을 어필 요인으로 보고 있다.
색상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 및 '갤럭시 S26'의 화이트와 블랙 비중이 높았고, '갤럭시 S26+'는 블랙과 코발트 바이올렛이 선호도가 높았다.
삼성닷컴, 삼성 강남 전용 컬러는 핑크 골드, 실버 쉐도우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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