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재훈 기자] 티웨이항공은 31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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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니티항공. [사진=티웨이항공] |
티웨이항공은 국내 최초의 저비용항공사(LCC)로 2004년 운항을 시작한 한성항공의 후신으로, 현재 사명을 사용한 지 약 16년 만에 이름을 바꾸게 됐다.
신규 사명은 국내외 관계 기관의 승인 등 관련 절차가 완료된 이후부터 최종 적용될 예정이다.
승인 절차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티웨이항공 사명을 사용한다. 기존 예약은 별도의 변경 절차 없이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공식 홈페이지와 항공사 코드(TW), 편명 등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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