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몬길: STAR DIVE', 신녀 혈통이은 구미호 ‘미나’ 등장

김혜연 기자 / 2026-04-29 10:53:16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에서 신규 캐릭터 ‘미나’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미나’는 운명의 신을 모시는 신녀의 혈통을 이어받은 구미호로 <몬길: STAR DIVE> 세계관 내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신녀 혈통 이은 구미호 '미나' [이미지=넷마블]

극동 대륙 수인 사회에서 높은 선망과 추앙을 받으며, 겉으로는 의연한 모습을 보이나 내면에는 신녀로서의 운명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미나’는 폭발적인 화력을 지닌 불속성 5성 난투형 캐릭터다. 불꽃 구슬 ‘화령구’를 활용해 적을 공격하며, 필살기 ‘화령분신’ 시전 시 강력한 불속성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분신을 소환해 함께 전투할 수 있다. 

 

불속성 약화 효과를 보유한 캐릭터를 함께 편성할 경우 다양한 콘텐츠에서 높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성은 단순한 시각적 효과나 숫자의 나열을 넘어, 게임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요소이다. 모든 적을 단순히 가장 공격력이 높은 무기 하나로 베어 넘길 수 있다면 게임은 금세 지루해진다. 

 

하지만 속성이 부여되면 유저는 적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스킬이나 장비를 세팅하는 등 전투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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