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수호... 훈련 장병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 당부
[HBN뉴스 = 이수준 기자] 육군 제35보병사단(이하 35사단)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전 지역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 아울러 같은 기간 백마여단은 전북 내륙지역(임실, 장수, 남원, 순창, 진안, 무주)에서 여단급 전술훈련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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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지상협동훈련 안내포스터 |
이번 훈련은 다양한 복합 위기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방위작전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진행되며, 병력과 장비가 실제로 기동할 예정이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병력과 장비 기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전북특별자치도 수호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은 훈련 기간 동안 현장 안전통제팀을 운영해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훈련으로 인한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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