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9번째 시즌 시작

김혜연 기자 / 2026-04-30 16:02:34

[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PvP 콘텐츠인 ‘솔라레의 창’ 9번째 정규 시즌에 돌입하며 보상 및 영지 체계 전반에 걸친 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시작 [이미지=펄어비스]

업계에 따르면 PvP는 게임 내에서 시스템이 조종하는 캐릭터(몬스터나 NPC)가 아닌, 실제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루는 콘텐츠를 의미한다.인공지능이 아닌 사람 간의 대결이므로 예측 불가능한 전략과 고도의 심리전이 요구된다. 

 

6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장비를 사용하는 공평한 대결 방식을 유지한다. 

 

올룬의 계곡과 어둠 추종자 침소 등 총 6종의 전장을 무대로 팀 간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거점전 운영 면에서는 기존 메디아와 카마실비아 영지를 제외하는 대신 울루키타와 에다니아를 신규 영지로 편입했다. 점령전과 보상 시스템을 함께 재정비했다고 펄어비스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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