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in] 30대 정치신인 국민의힘 김현석 시의원후보(강동구 제3선거)

이정우 기자 / 2026-05-15 15:14:26
-6개 선거구 중 최연소… 35세 젊은 청년 공천
-현재 강동(갑)당협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

[HBN뉴스 = 이정우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에 따라 강동구는 기존 5개 선거구에서 6개 선거구로 증가하면서 기존 시의원들의 잰 걸음이 눈에 띄는 가운데 특별히 30대의 최연소 청년 정치인 출현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제2, 5선거구의 둔촌 1,2동과 길동이 분리되어 제6선거구로 조정되면서, 기존 시의원 3명

 △사진= 김현석 후보
은 2,5,6 선거구에, 구의원 2명은 1,4선거구에 공천을 받은 가운데, 3선거구인 강일동, 상일2동, 고덕 2동에는 35세의 젊은 청년이 공천을 받았다.

 

지난 8대 지방선거에서는 5개 선거구에서 4곳이 국민의힘이 당선되었지만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석 후보는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조선대부설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정경대학 경제학을 졸업한 35세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과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강동(갑)당협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강동구 시의원 후보로 중 유일한 30대로 알려지고 있는 김현석 후보는 “젊어지는 강동!, 성장하는 강동”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강동구는 제가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며, 삶의 모든 과정을 함께할 곳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구민 여러분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교육, 일자리, 주거환경 등 어떤 이유로도 우리의 자녀와 가족이 강동구를 떠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당찬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공천 후 짧은 선거기간 동안 예비후보 홍보물(세대수의 1/10)도 발송하는 등 이름 알리기에 혼신을 다하고 있으며, 지하철역내에서 진행하는 후보의 출퇴근 인사는 *튜브에 올려져 많은 이들로부터 좋아요를 받으며 지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것은 물론, 지역내의 각종 행사마다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한편 김현석 후보는 지난 14일 후보 등록 첫날 이수희 구청장후보, 전주혜 강동(갑)위원장과 시도의원 공천자들이 참석한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으며, 후보 등록 또한 마치며 35세의 젊은 청년 정치인의 당찬 도전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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