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바코리아, ‘2026 모티바 프로단’ 출범…KLPGA 6인 프로단과 브랜드 가치 확산 나서

정재진 기자 / 2026-04-30 16:37:50
 사진 : 모티바코리아 제공

[HBN뉴스 = 정재진 기자] 모티바코리아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브랜드 미션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2026 모티바 프로단’을 출범했다.

 

이번 프로단에는 김가형, 류이채, 서재희, 안근영, 이미지, 이봄 프로 등 6명이 참여한다. 모티바코리아는 이번 프로단 구성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티바 프로단은 선수들의 일상과 자기관리 과정을 콘텐츠로 활용해, 성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며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로단 운영은 사회공헌 활동과도 연계된다. 모티바코리아는 유방암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과 프로암 골프대회 등 기존 CSR 프로그램과 프로단을 연결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와 스포츠, 사회적 가치를 함께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모티바코리아는 2018년부터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기반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골프대회 개최와 스포츠 문화 확산에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임신영 대표는 “모티바가 지향하는 것은 여성의 삶 전반을 고려한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며 “프로단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태도를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티바는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술, 임상, 교육, 사후 관리까지 확장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여성의 삶과 선택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자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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